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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6-03-09 2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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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동안 안녕하셨어요?
소식으로 찾아뵙고 싶어 간질간질 했던 '김은혜홍보'입니다.
설 연휴, 삼일절, 연휴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.
점점 예전(?)같지 않은 분위기에 받아들여야할지, 서운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.
사실 좀 서운한데 한해가 지날수록 무뎌집니다.
그래도 아직 행사는 신나고 즐겁습니다. 저희 설 행사 어떻게 보냈는지 보실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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